특유의 서정적인 멜로디로 한국의 정서를 전파하는 K-멜로딕 베이스 아티스트, BrillLion(브릴라이언)님의 NFT 앨범 ‘Another Day’가 4월 13일(목)에 출시되었습니다! BrillLion님의 새 음악을 기다려오신 Lioneer 여러분과, 이번 NFT 앨범으로 BrillLion님의 음악을 처음 듣게 되신 분들을 위해 아티스트 셀프 플레이리스트를 준비했습니다. BrillLion님이 직접 소개하는 아티스트의 음악과 이야기를 지금 바로 만나보세요!
<aside> 🦁 BrillLion’s Self Playlist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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https://on.soundcloud.com/N7kLf
“BrillLion의 Chill 뮤직이 시작된 첫 발판”
2019년 ‘Chill’이라는 음악적 세계관과 철학을 가지고 저의 음악을 듣는 사람들이 모두 치유받았으면 좋겠다는 하는 바램으로 음악활동을 시작했습니다.
그 첫 결실이 2019년 직접 발매했던 ‘Afterglow’라는 곡입니다. 처음부터 끝까지 맑고 깊은 숲 속에서 영혼을 치유받는 느낌을 강하게 주는 이 노래는 BrillLion이라는 아티스트가 Chill 뮤직을 시작하는 첫 발판이 되었습니다.
https://on.soundcloud.com/xn2bK
“7대양을 여행하는 음악”
2020년에는 Jade Key님과 함께한 멜로딕 덥스텝 ‘7 Seas’를 발매하였습니다.
이 곡은 저희의 음악활동이 마치 7대양을 여행하는 듯한 느낌이 들도록 표현한 곡입니다. 듣는 분들 모두와 그 여행을 함께하고자 하는 바람으로부터 탄생했습니다.
“이루 말할 수 없는 슬픔에 공감할 수 있는 곡”
2021년에 발매한 ‘Atlantis’는 이별의 아픔을 음악으로 승화한 곡입니다.
어렸을 때부터 오랫동안 친구처럼 함께했던 반려견이 2020년에 무지개다리를 건넜는데, 그때 당시 목놓아 울었던 기억과 이루 말할 수 없는 슬픔을 음악으로 남기고 기억하고 싶어서 탄생한 곡입니다. 그래서 그런지 저에게 있어서는 절대 잊을 수 없는 음악 중 하나입니다.
단순히 사별뿐만이 아니라, 이별의 아픔과 외로움을 느끼는 모든 분들 또한 이 곡이 표현하는 슬픔에 공감하실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.